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는 6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사업 「어디나 스테이지」를 통해 도심 직장인을 위한 점심시간 힐링 공연과 인사동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6월 8일 청진공원에서는 클래식, 퓨전국악, 어쿠스틱 공연이, 6월 26일 남인사마당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어디나 스테이지」는 11월까지 종로 전역에서 이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북구가 6월 7일 성북로 일대에서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하는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개최한다. 올해는 기후미식 특별존, 성북천 분수마루 신규 행사장 운영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QR코드 기반 디지털 주문·결제 시스템 도입, 다회용기 사용, 음식가격 상한제(8천 원 이하) 시행 등으로 방문객 편의와 친환경 실천을 강화했다. 또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구맛대로' 슬로건 아래 맛과 문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대문구 홍제1동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내 한정식집 '미담한상'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홀몸노인 2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노인들은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감사함을 표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6.21%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진 구청장은 구민들의 압도적 지지에 감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강서구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13일 오전 7시 홍릉숲길에서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을 개최한다. 약 2,500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2.5km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걷기 행사 후에는 축하공연, 주민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참가자에게는 생수, 간식, 기념품이 제공되며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광진구가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업무 경험과 사회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청년 행정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총 60명을 선발하며,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에서 행정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19세~29세 광진구 거주 청년이며, 6월 15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진구는 6월 5일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구민 건강증진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 상태 측정, 건강 정보 제공,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소 건강증진 사업 참여를 독려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양천구 포토] 구민 선택 다시 받은 이기재 양천구청장, 재선 성공하며 곧바로 업무 복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904898ef64531_1.jpg)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구청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재건축·재개발 완성, 교통인프라 확충, 지역 활력 거점 육성 등 핵심 공약을 바탕으로 양천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용문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아동 마음건강상담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학업 스트레스 완화를 목표로, 학생들이 심리상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음료차 운영, 부채 및 무료 상담 쿠폰 배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문턱 낮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서대문구 연희맛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좁았던 보도 폭이 확장되고, 기존 보도 위 개구리 주차 방식이 정식 주차 라인으로 개선되어 보행자 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시비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작구가 그림책 원작 가족 뮤지컬 '돼지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 150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가족의 의미와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서울 성동구가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상가 임대차 관련 주민 권리 보호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상생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상가 임대인·임차인 등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및 분쟁 사례 상담을 제공하며, 성동안심상가에서 진행된다. 성동구는 이미 '상가임대차상담소'와 '찾아가는 상가임대차상담소'를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