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용산구가 환경의 날을 맞아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모습을 사진으로 인증하는 '기후행동 두컷 챌린지'를 개최한다. 6월과 9월 두 차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800명에게 지역화폐 5,000원 상당을 지급한다. 텀블러 사용, 줍깅 등 다양한 기후행동을 사진 2장으로 인증하면 된다.

양천구 신월동 지역의 청년 유입 촉진 및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신월, 문화 한 잔' 프로그램이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경진대회 우수 제안을 반영한 것으로, 민간 공간을 거점으로 소셜다이닝과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하여 청년 간 교류를 돕는다. 19세~39세 양천구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5명을 추첨 선정하며, 양천구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양천구 신월동 지역의 청년 유입 촉진 및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신월, 문화 한 잔' 프로그램이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경진대회 우수 제안을 반영한 것으로, 민간 공간을 거점으로 소셜다이닝과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하여 청년 간 교류를 돕는다. 19세~39세 양천구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5명을 추첨 선정하며, 양천구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구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15일 봉산무장애숲길에서 '건강도시 은평! 중강도 빠르게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숭실고등학교 뒤 봉산 편백숲 입구에서 출발해 약 3km 구간을 걷게 되며, 전문 숲해설가가 동행한다. 선착순 30명 무료 참가 가능하며, 6월 12일까지 신청 받는다.

서울 은평구가 고립·은둔 청년의 주변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 '고은 청년, 고운 연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친구 등 주변인이 청년의 상황을 이해하고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오는 25일과 다음 달 2일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강남구가 난임 부부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함께 기대어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6월 27일 강남구가족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으로 인한 심리·정서적 어려움 완화와 부부 관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5쌍의 부부를 선착순 모집한다.

종로구는 6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사업 「어디나 스테이지」를 통해 도심 직장인을 위한 점심시간 힐링 공연과 인사동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6월 8일 청진공원에서는 클래식, 퓨전국악, 어쿠스틱 공연이, 6월 26일 남인사마당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어디나 스테이지」는 11월까지 종로 전역에서 이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북구가 6월 7일 성북로 일대에서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하는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개최한다. 올해는 기후미식 특별존, 성북천 분수마루 신규 행사장 운영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QR코드 기반 디지털 주문·결제 시스템 도입, 다회용기 사용, 음식가격 상한제(8천 원 이하) 시행 등으로 방문객 편의와 친환경 실천을 강화했다. 또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구맛대로' 슬로건 아래 맛과 문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대문구 홍제1동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내 한정식집 '미담한상'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홀몸노인 2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노인들은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감사함을 표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6.21%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진 구청장은 구민들의 압도적 지지에 감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강서구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13일 오전 7시 홍릉숲길에서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을 개최한다. 약 2,500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2.5km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걷기 행사 후에는 축하공연, 주민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참가자에게는 생수, 간식, 기념품이 제공되며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광진구가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업무 경험과 사회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청년 행정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총 60명을 선발하며,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에서 행정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19세~29세 광진구 거주 청년이며, 6월 15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