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는 6월 5일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구민 건강증진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 상태 측정, 건강 정보 제공,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소 건강증진 사업 참여를 독려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양천구 포토] 구민 선택 다시 받은 이기재 양천구청장, 재선 성공하며 곧바로 업무 복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904898ef64531_1.jpg)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구청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재건축·재개발 완성, 교통인프라 확충, 지역 활력 거점 육성 등 핵심 공약을 바탕으로 양천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용문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아동 마음건강상담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학업 스트레스 완화를 목표로, 학생들이 심리상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음료차 운영, 부채 및 무료 상담 쿠폰 배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문턱 낮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서대문구 연희맛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좁았던 보도 폭이 확장되고, 기존 보도 위 개구리 주차 방식이 정식 주차 라인으로 개선되어 보행자 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시비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작구가 그림책 원작 가족 뮤지컬 '돼지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 150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가족의 의미와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서울 성동구가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상가 임대차 관련 주민 권리 보호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상생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상가 임대인·임차인 등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및 분쟁 사례 상담을 제공하며, 성동안심상가에서 진행된다. 성동구는 이미 '상가임대차상담소'와 '찾아가는 상가임대차상담소'를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2025년 국무총리 지정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된 후, 전국 지자체의 청년정책 벤치마킹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성동구는 청년정책 우수사례와 조성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회의를 개최했으며, 2030년까지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도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홍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올림픽대로 발산역 방향 출구 일부 구간의 소통 개선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마곡산업단지 방향 직진 차로를 추가하고 신호 시간을 연장하여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차량 정체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통행 편의를 높였습니다.

서울 강동구가 구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매달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인력이 질환 정보, 영양 관리, 맞춤형 운동 등을 교육하며, 올해는 실습 과정을 강화해 혈압·혈당 측정법 및 식사일지 작성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직장인과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출장 건강교실'도 운영하여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체험단은 행정 실무를 경험하는 '일반분야' 20명과 학습 멘토링을 제공하는 '특화분야' 10명을 선발하며, 강동구 거주 만 19세~2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체험단은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근무하며, 강동구 생활임금을 적용한 급여를 지급받는다. 신청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6월 26일 발표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에 대한 전수 조사를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개선 사업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미사용 기간이 30일 이상인 시설물은 감면 신청이 가능하다.

마포구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이는 소화기'와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및 심정지 등 위급 상황에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