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염치읍행복키움추진단이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조기 발견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서는 인적안전망 구축의 중요성과 이웃의 관심이 핵심임을 강조했으며, 여름김치 나눔사업 추진 현황 등도 논의되었다.

아산시 염치읍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취약계층 170가구에 직접 담근 여름 김치와 갈비탕, 두유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단장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주민들의 농산물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치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

아산시가 범죄심리 전문가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를 초청해 '한국사회에서 정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시민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 부조리, 정의의 가치에 대해 논하며, 시민강사 권영익 씨의 '인생이모작(행복의 기준)' 강연도 함께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현장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5월 한 달간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기계 안전사용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농업기계 점검·관리 요령, 도로·야간 주행 안전수칙 교육 및 홍보 활동이 진행되며, 경고판 지원사업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도 병행된다.

아산시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종합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김범수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 보고회'에서는 재난 대응 과정에서의 예산 선조치 후정산 원칙 정립, 민간 참여 확대 및 예산 지원 방안 마련, 수문·펌프장 낙뢰 대응 매뉴얼 정비,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적용 누락 방지, 침수 도로 발생 시 우회도로 안내 강화, 기상특보 시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상황 공유를 위한 비상근무 및 연락체계 강화 등이 중점 논의되었다. 아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대응을 강조했다.

아산시가 둔포면 염작초등학교와 아산테크노밸리 상가 밀집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지건설과 협력하여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주차장은 공동주택 사업 예정 부지를 활용한 것으로, 총 108면의 주차 공간을 제공한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여 둔포면 일대 주차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민생경제, 환경, 보건, 에너지, 농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에 이어 2차 지급을 준비 중이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필수 의약품 수급 점검, 유류 수급 모니터링 강화 등 시민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산시가 럼피스킨병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에 매개해충(파리 등) 유입 방지용 퇴치기(끈끈이) 3,000개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전액 시비 4천만 원을 투입하며, 소규모·영세 축산농가를 우선 지원하여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퇴치기 공급은 5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잔여 물량에 대한 추가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아산시4-H연합회가 '2026년 아산시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하여 110여 명의 청소년들이 4-H 이념 교육, 드론 교육, 스마트팜 탐방, 접시공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성을 함양했다. 참가자들은 4-H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아산시4-H연합회는 앞으로도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6년 공유재산 연찬회 시상식'에서 2025년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 결과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2017년부터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공유재산 관리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서 전문성을 입증했다.

아산시가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37억 원을 확보하여 어린이 물놀이터 조성, 보행환경 개선, 교량 재가설, 공원 시설물 개선 등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 강화에 중점 투입될 예정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2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건강 문제로 거동이 불편해 쓰레기와 물품이 방치된 가구의 실내외 환경을 집중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