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2024~2025년 겨울철 제설대책기간 동안 도로 안전 확보에 기여한 유공자 42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공무원, 공무직, 임차장비 운전원 등으로 제설작업, 긴급 대응체계 운영, 도로 안전 홍보·예방활동 등에 공로를 세웠다. 충북도는 매년 겨울철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11월 15일부터 이듬해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을 운영하며, 특히 지난 겨울 146회의 대설특보에도 불구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대형 사고를 예방했다.

충청북도는 도민의 사유재산권 보호와 토지이용 규제 완화를 위해 지방도 도로구역 재정비 사업을 추진, 현재 공용 중인 도로와 행정상 도로 구간 불일치 문제 해소 및 '폐도' 등 사용하지 않는 도로구역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2023년부터 45개 노선, 1,438.4km 대상 정비 진행 중이며, 2025년 4월 기준 변경 절차 진행 및 5월 중 신규 정비 대상지 조사 예정

충북도는 4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도내 7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의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성과분석 및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단계(2022~2026년)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하여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천 의림지뜰 자연 특구조성, 보은 속리산 비룡호수 풍경단지 조성, 옥천 평생교육원 건립, 영동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사업, 증평 복합문예회관 건립, 괴산 행복스테이 플랫폼, 단양 도담지구 기반시설 조성 등이 있다. 점검 결과는 4단계 사업 개선방안 마련 및 5단계 사업 발굴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