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부안군
부안 계화면 지사협, 제4회 회의 개최 하반기 복지 네트워크 추진 박차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는 지난 13일 계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방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취약계층 지원방안 등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마친 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지역 주민들의 주요 휴식처인 계화면 중앙공원으로 이동해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회의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활동처럼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환경 연계 사업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계화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2026년 총 15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방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취약계층 지원방안 등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마친 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지역 주민들의 주요 휴식처인 계화면 중앙공원으로 이동해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회의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활동처럼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환경 연계 사업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계화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2026년 총 15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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