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4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프로그램 'AI로 딸깍! 올인원 콘텐츠 수업'을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이번 심화 과정은 참여자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관심사를 이미지, 음악, 영상 콘텐츠로 구현하는 실습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

서울 도봉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들의 현장 진출을 돕기 위해 실무 교육, 현장 실습,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40명을 선발하며, AI 기반 교육관리 앱 도입 및 생활지원사, 병원동행매니저 등 신규 자격증 취득 지원 과정을 신설하여 교육의 질과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최종 결과는 6월 5일 도봉구 누리집에 공개된다.

중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으며, 재해 취약 가구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동행파트너'를 운영하고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도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우수상은 소상공인 광고료 인하 정책, 장려상은 AI 챗봇 '서초 AI전트'가 수상했으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행정 구현에 기여한 성과로 평가받았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자원봉사캠프 소속 '예쁜손 봉사단'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이·미용 봉사활동 '행복미용실'을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석관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무료 커트 서비스와 함께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장려' 등급을 받아 8천만원의 사업예산을 지원받게 되었다. 강북구는 시민 참여도와 폐기물 감량, 재활용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지원금은 재활용 인프라 확충,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환경 교육 및 홍보 강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북구가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6월 8일까지 진행한다. 총 15억 원 규모로 구 단위 10억 원, 동 단위 5억 원을 투입하며, 주민 누구나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지역 발전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검토, 숙의, 주민투표, 주민총회를 거쳐 최종 선정 후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구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풍수해 대비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대응 현장훈련 및 수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요원, 동 주민센터 담당자, 소방서, 경찰서,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했으며, 비상근무 체계 교육, 수중펌프 및 침수방지시설 사용 실습, 인명 구조 훈련 등이 진행되었다. 구로구는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로구가 생계가 어려운 주민을 위해 '구로구 그냥드림사업'을 통해 먹거리 꾸러미를 지원한다. 기존 복지 제도와 달리 소득 증빙이나 사전 신청 없이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만 작성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월 250가구 내외, 사업 기간 동안 총 2,000가구에 햇반, 국·탕류, 라면, 김 등 5~6개 품목으로 구성된 2만 원 상당의 먹거리 꾸러미를 지원한다. 이용은 구로구푸드뱅크마켓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가구당 연 2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기후감수성 향상과 자발적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집부터 성인까지 대상별로 '서초탄소제로지킴이', '탄소중립 보물찾기', '탄소제로 클래스' 등을 운영하며,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환경그림그리기 대회와 에코캠프도 개최한다.

금천구 독산1동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계망 형성을 위해 '친해지길 바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사진을 매개로 스마트폰 촬영 기법을 배우고 야외 나들이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반려식물 키우기, 사진 전시회 등을 통해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은 큰 위로와 감사함을 표현했다.

서울 강북문화재단이 서울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강북문화예술회관을 거점으로 천하제일탈공작소와 함께 연간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참여, 신작 개발, 레퍼토리 재해석 등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통 탈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