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청명·한식을 맞아 4월 1일부터 6일까지 특별산불방지활동을 실시한다. 건조한 날씨와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임을 고려하여 현수막 설치, 예방 캠페인, 불법소각 단속, 드론 예찰 등을 강화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4월 1일 사방사업 시공자, 감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시공·감리자의 역할, 유의사항, 현장 시공절차,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 등이 포함됐다. 연구소는 올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장마철 이전까지 사방댐 85개소, 계류보전 6개소 등 사방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1974년부터 현재까지 1,067개소의 사방댐 등을 조성해왔다.

충북도, 산업부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선정. 한국교통대학교 주관으로 코스모신소재, 파워로직스 등 참여, 이차전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R&D 추진. 5년간 국비 최대 45억 원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주율 제고 기대.

충북도는 돌봄, 가사, 학업 등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을 위해 근무 환경이 유연한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일 4시간 이내, 주 3~4회 정도 거주지 인근에서 근무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시급 10,030원에 청주 오창을 시작으로 진천·음성 혁신도시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경제활동인구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장기적인 고용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1,500명 돌파 기념 행사 가져. 1,500번째 수혜자 김용순 씨에게 축하 답례품 전달 및 김영환 지사와 기념 촬영. 4월 1일부터 임플란트형 틀니 포함 틀니 시술까지 지원 확대. 김 지사, 전 도민 대상, 전 질환 확대 및 지원 금액 상향 추진 계획 밝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4월 1일 사방사업 시공자, 감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시공·감리자의 역할, 유의사항, 현장 시공절차 등을 설명하고,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 교육도 진행했다. 연구소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장마철 이전까지 사방댐 85개소, 계류보전 6개소 등 사방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4월 25일 미동산수목원에서 '미동산, 힐링 숲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20명 선착순 모집이며, '산마늘 패스토 만들기', '야외 미술치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충북도는 4월 1일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스토킹, 디지털 성폭력, 교제 폭력 등 신종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경 공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충북도, 청주시, 흥덕경찰서와 여성긴급전화 1366충북센터, 청주YWCA 여성종합상담소 등 20여 개의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하여 신종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충북도,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선정. 한국교통대학교 주관으로 코스모신소재, 파워로직스 등 참여, 이차전지 분야 R&D 및 인력 양성. 5년간 국비 최대 45억 원, 지방비 8.4억 원 지원. 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청주국제공항의 민간 항공기 슬롯 부족 문제 해결과 미래 항공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2025년부터 2035년까지 약 1조 5,313억원을 투입해 민간 전용 활주로(3,200m×45m)를 신설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군 공항과의 슬롯 공유로 인한 제약을 해소하고, 증가하는 항공 수요를 충족시켜 중부권 거점 공항 및 수도권 대체 공항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돌봄, 가사, 학업 등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여성과 청년을 위해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일 4시간 이내, 주 3~4회 정도 거주지 인근에서 근무하는 이 사업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및 19세 이상 59세 이하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시급 10,030원을 제공한다. 청주 오창에서 시작해 진천·음성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1,500명 돌파 기념 행사 가져. 1,500번째 수혜자 김용순 씨에게 축하 답례품 전달 및 김영환 지사와 기념 촬영. 4월 1일부터 임플란트형 틀니 포함 틀니 시술까지 지원 확대. 김 지사, 전 도민 대상, 전 질환 확대 및 지원 금액 상향 추진 계획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