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부동산 성공 투자를 하려면 핵심을 공부해야 한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부동산을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미리 핵심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 투자가 생각한 만큼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투자를 해본 사람은 많이 느꼈을 것이다. 부동산투자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의사결정을 행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킹핀(kingpin) 처럼 숨겨져 있는 본질의 문제를 알아야 한다!!! 킹핀이란 말은 볼링에서 유래된 경제용어로 스트라이크를 노리려면 맨 앞에 눈에 보이는 1번 핀이 아닌 2번 3번 뒤에 숨어있는 5번 핀을 겨냥해야만 스트라이크가 나온다는 것이며 5번 핀을 건드리지 못하면 볼링 핀이 남...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등산길에서 인생을 생각하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산림청이 발표한 ‘2022년 등산 등 숲길 체험 국민 의식 실태조사’ 결과, 한 달에 한 번 이상 등산이나 숲길 체험을 하는 인구는 전체 성인 남녀의 78%인 약 3,229만 명 이었다. 등산은 다른 운동에 비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할 수 있고 근육 단련과 심폐기능 향상 등 육체적인 면 뿐만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신선한 산소를 마심으로써 정신적·심리적 정화효과도 있다. 등산은 이런 좋은 점뿐만 아니라 다른 효과도 있다. 미국 대법관이자 산악인이었던 윌리엄 오 더글러스는 “인간이 인간과 투쟁할 때는 질투와 시기, 증오 같은 것을 배우게 되지만, 산과 투쟁할 때 인간은 자신보다 거대한 존재 앞에서 고개 숙일 줄 알게 되고, 그런 과정을 통해 겸허와 평온, 품위 같은 것을 배우게 된다”고 했다. 필자 역시 등산을 좋아한다. 30대 초반, 산도 모르면서 서울의 어느 산악회 회원들과 함께 13시간 동안 걸으며 쓰러지기 직전 상태까지 갔던 인연으로 산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주로 등산 모임...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서울의 똘똘한 한 채 그 이유는?](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본적으로 부동산이 자산의 저장고 역할을 한다. 정부 정책에 따라, 또 경기에 따라 등락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특히 서울의 부동산 가격은 내리지 않는다. 한국인은 옛날부터 서울을 선호해왔다. 조선시대에도 사람들은 한양을 동경하고 한양에서 살고 싶어했다. ‘말은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한국인은 부동산에 대한 애착과 소유욕이 크다. 대한민국 국민의 자산을 보면 60% 이상이 부동산이다. 그만큼 부동산은 모두의 관심 대상이고 부의 원천이다. 부자 치고 부동산이 없는 사람도 없다. 도시, 특히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는 전체 인구의 4...
![[김미조의 고전 이야기] 어이쿠, 이가 빠져버렸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미조-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 ’이 공동후원 합니다. 어이쿠, 이가 빠져버렸네. -김창흡, 낙치설(落齒設) 이가 빠졌지만, 원래 내 이는 아니었습니다. “아!” 식사 중 윤 선생님이 가벼운 탄성을 내지르신다. “이가 빠졌네.” 뒤이어 어이없다는 듯 웃으시는데, 선생님의 윗니 중 하나가 검은 구멍이 되어 있다. “에구, 괜찮으세요? 혹시 크라운 치료받으신 게 떨어지신 거예요?” “응. 아네?” 수년 전 일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차 안에서 친구가 지렁이 모양의 젤리를 건넸다. 그러면서 ‘아는 사람이 이거 먹다가 이가 빠졌대.’라고 말했다. 당시엔 그 말이 왜 그렇게 우스웠던지 ‘하하하, 진짜?’ 그러면서 젤리를 깨물었다. 순간, 뭔가가 쑥 빠져나...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훌륭한 리더(Leader)가 될려면 리더(Reader)가 돼야](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모든 조직에는 리더(Leader)가 있고 그 리더의 역량에 따라 조직의 미래가 달려 있다. 그러면, 훌륭한 리더가 될려면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할까? 이에는 인성적인 측면과 주어진 직무의 처리능력으로 나눠 볼 수 있을 것이고, 직무능력에는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볼 수 있는 혜안과 최선의 의사결정을 위한 판단력 그리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추진력이 필요하며, 위기관리능력 또한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위해서는 폭 넓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며, 이 중 지식은 학교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과 함께 독서와 각종 IT기기를 통해서 습득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한편, 인지신경학자이자 ‘읽는 뇌’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 매리언 울프는 “독서는 뇌가 새로운 것을 배워 스스로를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인류의 기적적인 발명이다.”“다만, 디지털 기기를 통해 무차별적인 정보를 가볍게 읽는 것은 단지 ‘오락’일 뿐 깊이 읽기도, 깊은 사...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주택을 상가로 용도변경 할 때 주의해야 할 것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후원 합니다. 주택을 변형시켜 월세가 나올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흥분되는 일이다. 그런데 주택이 상가로 변하기 위해서는 먼저 알아봐야 할 것이 주변의 변화이다. 즉 현재 변화가 일어나고 있거나 앞으로 일어날 곳이어야 한다. 어느 정도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유동인구도 늘어나고 새로운 상권도 생겨나야하는 즉 상가는 주택이 아니므로 상권이 형성된 곳이 아니라면 세를 주기가 어렵다. 상권은 대로변 상권과 골목 상권이 있다. 대로변은 이동통신 매장이나 은행, 제과점 등이 유리하고, 골목 상권은 분식집, 미용실, 잡화점, 카페 등을 열 수 있다. 아무것도 없이 너무 조용한 주택가에는 ...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갑질, 누가 왜 하는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우리 사회가 변하면서 새로운 단어들이 생기게 되는 데, 2013년경 한국에 등장해 사전에 까지 등재된 신조어가 ‘갑질’이며 최근 사회적으로 다시 거론되고 있다. 본래는 계약관계에서의 갑 · 을 중 ‘갑’을 뜻했으나, 이후 권리관계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자인 ‘갑’이 상대방에게 무례하게 행동하거나 제멋대로 구는 행위를 통칭해서 부르는 말이 되었다. ‘갑질’은 육체적·정신적 폭력과 언어 폭력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괴롭히는 환경 조장 등 다양한 양태로 나타난다. 그러면 이러한 ‘행위’를 하는 자들이 왜 자꾸 생길까?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몇 가지로 요약되는 데 두 가지만 들면, 먼저 한국은 해방 이후 국가사회 전반에 자유민주주의를 기본 이념으로 하는 각종 법과 제도를 받아들여 이제 제도적으로는 거의 자유민주사회에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역사가 일천하다 보니까 아직 생활적 민주주의는 정착되지 않아 평등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특권 의식을 가진 자들이 ...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계획을 가지고 변하는 곳에 투자하라](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후원 합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적절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여러 의미에서 중요하다. 다음은 부동산 투자를 하기 전에 세워야 할 계획이다. 1. 우선 투자 목적을 명확히 한다. 투자용인가, 아니면 거주용인가. 내 집 마련이 목적인가, 임대 수익 창출이 목적인가, 혹은 매매차익이 목적인가를 분명히 해야 한다. 2. 부동산의 종류를 정한다. 목적을 정했다면 필요한 부동산을 선택한다. 토지인지, 아파트인지, 오피스텔인지, 다가구/다세대 주택인지, 상가주택인지 구체적으로 정한다. 3. 투자 지역을 정한다. 투자 지역은 미래 가치를 보고 정한다. 또는 현재가치를 중요하게 본다. 발전 가능성이 가장 ...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새로운 변화로 소비가 늘어 상권이 형성되는 핫플레이스 부동산이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후원 합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수요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수요가 많은 곳이며 수요가 많다는 것은 소비할 수 있는 인구가 집중된다는 것이며 이는 핫플레이스(뜨거운 곳이라는 의미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인기 있는 곳. 영어 hot place에서 유래)가 된다는 것이다. 핫플레이스로 부각 된다는 것은 부동산의 가치가 변하는 요인의 핵심이다. 왜냐하면 이런 장소들은 부동산 가격 상승률도 매우 높을 뿐 아니라 또한 임대가가 높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장소의 요인을 보면, 새로운 변화와 접근성이 좋아지거나 인구의 증가, 소비의 패턴의 다양화 ...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용서는 누구를 위해 해야 할까요?](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어느 농촌지역 마을, 옛날에 비하면 거주 인구가 줄긴했어도 귀촌 인구가 제법 있어서 농촌 마을치곤 활기도 있고 특히 최근에는 특용작물을 재배해 소득이 높아진 농가도 많아 살기 좋은 마을이다. 그런데, 이 평화로운 마을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 2월경 부터다. 이 마을 출신 A씨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는데 공교롭게도 다른 면 출신인 경쟁 후보 B씨와 같은 성씨를 가진 주민이 이 마을에 거의 30% 정도가 거주하고 있는 것이다.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B씨는 일가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호소했고, A씨는 나머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선거운동을 벌였다. 선거 결과 A씨가 당선이 되었는데, 문제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상대 후보를 너무 비판한 데서 시작되었다. 후보끼리도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해서는 안되는데 마을 주민들이 두 패로 나뉘어져서 서로 상대 후보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다가 나중에는 주민들의 감정싸움으로까지 비화되어 선거가 끝난 지 3개월이 다가오고 있으나 아직 화...
![[김미조의 고전 이야기] 게으름 귀신의 일리 있는 말](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미조-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 ’이 공동후원 합니다. 게으름 귀신아, 내 말 좀 들어봐. 한날, 성현은 잠을 자던 중 가슴이 돌에 눌린 것처럼 답답함을 느낀다. 정신이 산란한 데다 원기까지 상했어도 몸에 병이 든 것 같지는 않다. 그럼 무엇이란 말인가. ‘아! 게으름 귀신 때문이구나.’ 이때, 성현의 나이는 27세다. 24세에 문과에 급제한 이 영특한 젊은이는 훗날 여러 관직을 거쳐 공조판서로 대제학을 겸임한다. 또, 학식이 넓고 글씨를 잘 쓴 것으로 이름을 떨치며, 음률에도 밝아 유자광 등과 국악이론서인 악학궤범을 편찬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훗날의 일이다. 청년 성현은 아주 진지하게 게으름 귀신을 떼놓고만 싶다. 급기야 무당을 ...
![[기고] 함평 황금박쥐, ‘생태관광 1번지 도약’ 기폭제 되길](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6/이상익-함평군수F.jpg)
함평군을 찾는 이들에게 순금으로 제작된 ‘황금박쥐상’이 주목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금값 상승에 힘입어 2008년 당시 순금 매입 비용만 27억 원이었던 황금박쥐상이 현재는 170억 원을 호가하는 몸값을 자랑하며 누구나 한 번쯤 보고 싶은 조형물로 급부상하고 있어서다. 우리나라에서 ‘박쥐’는 전통적으로 복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박쥐를 의미하는 한자어 ‘편복’(蝙蝠)의 ‘복’자가 복(福)과 발음이 같기 때문이다. 황금박쥐의 학명은 ‘붉은박쥐’로 홍복(紅蝠)이라 하는데, ‘큰 복을 가져오는’ 홍복(弘福)으로 ‘큰 행복을 전한다’는 의미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황금박쥐는 ‘복을 집 안으로 들인다’는 속설이 있어, 우리 조상들은 집 안 자개장 경첩에도 황금박쥐 무늬를 새기는 등 황금박쥐는 복을 가져다주는 영물로 유명하다. 황금박쥐가 주는 좋은 기운을 받아 가고자, 이제 함평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순금으로 된 ‘황금박쥐상’을 관람하고 가는 게 공식 루트가 됐다. 현재 황금박...